대천해수욕장에서 인근 계곡에 있는 펜션으로 이동했다
비가 점점 심하게 내렸다 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가 머문 숲속의 아침 펜션

짐을 대충 풀고 바로 삼겹살 바베큐를 해먹을 준비를 했다
삼겹살은 진환이 부모님께서 협찬해 주셨다 (감사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정한 수정이와 상호

삼겹살이 준비되는 동안 옆에서 나머지 인원들은 게임을 했다 ㅡ,.ㅡ
진춘아 미안해~ 못도와줘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게임 이름이 뭐지? 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게임을 하며 즐거워 하는 동기들

벌칙은 진춘이가 가져온 무시무시한 1,000t짜리 망치였다 두~~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진춘이하고 너무 잘 어울린다ㅋ

어느덧 삼겹살이 구워지고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화력 조절에 실패한 바베큐 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초반 삼겹살은 좀 탔다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겹살에는 역시 소주가 제격이다

누군가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다고 해서 차를 끌고 내려가서 아이스크림을 사왔다ㅋㅋ
아마도 서진이 그랬던 것 같다 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정아 맛있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배부른 소동~

사용자 삽입 이미지

뒤에서 열심히 고기를 구워주었던 고마운 진춘^^

14명이서 10근의 삼겹살을 다 못먹었다 ㅡ,.ㅡ
주변이 산과 계곡이라서 더욱 맛있었던 삼겹살..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짜잔~ 태선이 한컷

2007/06/28 00:31 2007/06/28 00:31

트랙백 주소 :: http://www.mandols.com/trackback/21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