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을 보고나니 12시가 조금 넘어가고 있었다
점심을 먹고 대천해수욕장에 가기로 하고 인근 해장국집으로 향했다
가는 도중에 태선이가 영란이와 서진을 태우고 왔다
점심을 맛있게 먹고 나오니 비가 오기 시작했다 ㅡ,.ㅡ
어차피 비가와도 강행하는 여행일정이었기 때문에 우린 바다로 향했다 ㅋ

맑은 날씨가 아니였음에도 바다에는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았다
대천해수욕장에 처음왔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역시 생각대로 우린 서로를 바다에 빠뜨리면 놀았다 ㅡ,.ㅡ
부진환의 계략으로 차례차례 한사람씩 물에 빠진 생쥐꼴이 되고 말았다
배구공도 하나 사서 공놀이도 했다
또 질질 끌려 바다에 빠지기도 했다
맛있는 맥주도 먹었다. 역시 바다에서 먹는 맥주가 쵝오~~!!!
멋있게 포즈를 취하려다 재수없다는 소리도 들었다 ㅡ,.ㅡ
하긴 내가봐도 넘 재수없다..ㅋㅋ
맥주 먹고 또 빠뜨렸다..ㅋㅋ

이렇게 우린 바다에서 놀았다~~
점심을 먹고 대천해수욕장에 가기로 하고 인근 해장국집으로 향했다
가는 도중에 태선이가 영란이와 서진을 태우고 왔다
점심을 맛있게 먹고 나오니 비가 오기 시작했다 ㅡ,.ㅡ
어차피 비가와도 강행하는 여행일정이었기 때문에 우린 바다로 향했다 ㅋ


대천해수욕장에 처음왔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서로 바다에 빠뜨리는 녀석들>
부진환의 계략으로 차례차례 한사람씩 물에 빠진 생쥐꼴이 되고 말았다

<뽀송뽀송한 태선이>

<진춘아 제발 살려줘~~>

<질질 끌려가는 진춘>

<맛나고 시원했던 맥주>
하긴 내가봐도 넘 재수없다..ㅋㅋ

<태양도 없는데 선글라스 끼고있는 나 ㅋㅋ>

<바다에 던져지는 서진 ㅋㅋ>
이렇게 우린 바다에서 놀았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