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마지막 학년인 6학년 생활통지표...
담임 선생님 덕분에 발표도 많이하고 활발해 진 것 같다
그나마 소극적인 성격이 활발하게 바뀐 학년이었다
남녀 평등을 내세워 부반장이 되었고..ㅋㅋ
만들기 대회에 나가서 상도 받았던 것 같다



체력등급은 계속 떨이지넹 ㅡ,.ㅡ
학교에 빠지면 큰 일인줄 알았던 어렸던 나..ㅋ 결국 6년 개근이었다는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초등학교 기억을 많이 잊어 버려서...
벌써 16년도 더 되어버린 일들이기 때문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