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학년은 초등학교의 후반부임에도 별로 기억이 없다
이때부터 질나쁜 아이들이 등장했던 것 같다
ㅡ,.ㅡ;; 놀림을 당한 기억도 어렴풋이 있고

담임 선생님이셨던 김동수 선생님은 지금 생각하면,
헐크호간과 비슷한 외모를 가지셨던 것 같다..ㅋㅋ
(선생님 죄송해요~~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때는 성적이 별로 좋지 않았는데 이유를 모르겠다...
흠.. 누구랑 놀러 댕겼나??? 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협동성과 자주성이 '나'등급이다 ㅡ,.ㅡ;;
원래 초등학교 때는 소극적인 성격이었기 때문에
나서고 앞장서서 하는 일은 피했던 것 같다..ㅋㅋ
체력은 3급이네.. 좋은건가 나쁜건가? -_-a
2007/06/06 18:11 2007/06/06 18:11

트랙백 주소 :: http://www.mandols.com/trackback/13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