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부터 생활통지표 양식이 바뀌었다
88년도는 올림픽이 있던 해였고.. 수원에서도 핸드볼 경기가 열렸다
가족들과 함께 우리나라 경기를 보러갔던 기억이 있다

4학년 담임 선생님은 문귀대자 선생님이였다
성함이 참 특이하셨지만, 정말 자상하게 보살펴주신 기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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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부터 만들기를 좋아했던 것 같다
특히 프라모델 만드는 걸 즐겨서 용돈이 생기면 쪼로록 문방구로 달려가서
멋있는 로봇을 사다가 만든 것 같다
이 버릇은 중학교까지 쭈~욱 이어졌다..ㅋ
지금도 가끔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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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키가 자랐는데도 거의 앞줄에 앉았다..ㅋ
몸무게가 아직도 24Kg ㅋㅋ
2007/06/06 18:04 2007/06/06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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