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때의 기억은 별로 좋지않다..
처음으로 선생님한테 맞은 기억이 있다
담임선생님이 여자 선생님이셨는데...
하얀 장갑을 착용하고 왼쪽 손은 낼 볼을 쥐고 오른손으로 뺨을 때리셨다
이유는 문제를 못 풀었다는 것이였다
정확히 이야기 하면 곱하기 문제였는데
칠판에 풀이 과정을 적어야 하는데 난 그 당시 암산을 배우고 있어서
암산으로 풀이 과정을 생략하고 답만 달랑 적었다는...
내 기억에 답이 틀리지 않았다..
3학년 담임 선생님은 날 싫어하셨다.. 사사건건 날 문제 삼으셨다는..
한 번은 내가 전과목 시험에서 100점을 맞았는데 '너도 100점 맞았냐'면서 무시하시기도 했다
그 당시 어린 나로서는 이해가 안갔다.. 내가 그렇게 미운짓 한 것도 없었을 텐데
지금도 잘 이해가 안간다
특별활동에 어항관리부가 있다 ㅡ,.ㅡ;;
어항관리를 잘함 ㅡ,.ㅡ 난 활어집을 차렸어야 했나??? ㅋㅋ
처음으로 선생님한테 맞은 기억이 있다
담임선생님이 여자 선생님이셨는데...
하얀 장갑을 착용하고 왼쪽 손은 낼 볼을 쥐고 오른손으로 뺨을 때리셨다
이유는 문제를 못 풀었다는 것이였다
정확히 이야기 하면 곱하기 문제였는데
칠판에 풀이 과정을 적어야 하는데 난 그 당시 암산을 배우고 있어서
암산으로 풀이 과정을 생략하고 답만 달랑 적었다는...
내 기억에 답이 틀리지 않았다..
3학년 담임 선생님은 날 싫어하셨다.. 사사건건 날 문제 삼으셨다는..
한 번은 내가 전과목 시험에서 100점을 맞았는데 '너도 100점 맞았냐'면서 무시하시기도 했다
그 당시 어린 나로서는 이해가 안갔다.. 내가 그렇게 미운짓 한 것도 없었을 텐데
지금도 잘 이해가 안간다


어항관리를 잘함 ㅡ,.ㅡ 난 활어집을 차렸어야 했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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